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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수어교육원 문제 신고

  • 작성자 : 은○○
  • 작성일 : 2026.03.26 23:52:50
  • 조회수 : 227

광주광역시 수어교육원 2차 수어교육에 신청 접수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글을 남깁니다.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일처리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하고 미흡한 점이 발생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겠으나,

해당 직원이 전화 응대하는 과정중에 발생되었던 문제점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하며 다시는 재발되서는 안될 사항이라 사려되어 정식으로 민원 접수 하고 싶습니다.


2026년 3월 13일 광주광역시 수어교육원 수어강좌에 수강 신청서를 작성한 후,  확인 차 교육원에 전화 문의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은 업무 지원 직원(직책과 이름을 밝히지 않음)은 특정 강사(지미경) 의 이름을 거론하며,

1) 그 과정의 수업 신청을 왜 하느냐?

2) 이 전에도 그 강사에게 수업을 받았는데 그 수업이 마음에 들었냐?

3) 굳이 같은 강사의 교육을 또 받고 싶냐?

4) 특정 강사(김신영)의 수업 대기자로 신청해라.. ... 등 수업 신청에 관해 수강생에게 불필요하고 불쾌한 응대로 수강신청 변경을 강요했습니다.


이후, 최종 수강신청 결과에 대한 안내 없이 수강료를 입금하라는 문자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수강료 입금 기한(3월 24일 오후 3시)까지 최대한 연락을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해 오후 2시 47분에 수강료를 입금하였습니다. 

3월 24일 오후 6시 45분 - 광주광역시 수어교육원에 기존 수강중이던 강좌 참여를 위해 방문하였고, 그 시각 현장에 있는 전화 응대했던 직원을 직접 만나 수강료 입금 관련 확인을 문의하였습니다.     

해당 직원은 화를 내며 "입금자 명단에 없다. 입금 확인은 내 업무가 아니다. 내일 다른 직원에게 확인해라. 지금 확인 안 하면 큰일 나냐? 왜 고집을 부리냐?"라며 큰소리로 윽박지르며 응대했습니다.


저희는 다름을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을 공감하는 수어를 배우기 위해, 이 수어교육 강좌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입니다.

그리고 해당 직원은 이러한 교육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장소에서 업무 지원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무례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해당 직원이 수강생들에게 보이는 안하무인식의 응대 태도는 교육적으로도, 기본 상식적으로도 깊이 심사숙고 해봐야 할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2026년 수어교육의 원활하고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해당 직원(광주광역시 수어교육 접수 관리 보조)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 및 특별 교육 관리가 필요합니다.